그냥 뛰는건 꾸준히 가속 받아서 뛰면 되는데

이건 계속 턴을 해야되는거니까..


헬스장에서 1시간동안 10-11키로 뛰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시절이었으면 체력은 신경도 안썼겠지만...


세월과... 그 세월을 헛되게 보내면서

무거워진 몸뚱아리가 야속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