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뛰는건 꾸준히 가속 받아서 뛰면 되는데이건 계속 턴을 해야되는거니까..헬스장에서 1시간동안 10-11키로 뛰던 시절이 있었는데그시절이었으면 체력은 신경도 안썼겠지만...세월과... 그 세월을 헛되게 보내면서무거워진 몸뚱아리가 야속하네...
학원피셜 왕오달이 더 힘듦
왕오달 솔까말 일반 체력이면 할 만해....
헬스장은 트레드밀이 밀어주니까 훨씬 쉽고, 왕오달은 가속하다 멈췄다가 턴했다가 다시 가속했다 하니까 몸에 걸리는 부담이 더 크다
왕오달 전략만 있으면 그냥 뛰는 것보다 쉬워
중학교 운동장 200m 기준 5바퀴 안 쉬고 조깅하듯 달리면 됨....
211.114/ 전략이 뭔데
헬스장은 솔직히 제자리 뛰기고; 차라리 운동장 몇바퀴로 얘기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