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현직이다.
이 직장에서 이직성공?
전업 수험생때보다 2~3배는 더 어렵다. 장담한다.

교도소의 무기력한 분위기는
수용자뿐만이 아니라 교도관들에게도 전염되는 법이다.

이 곳은 살아있는 자들의 무덤이다.
이걸 체감하기 시작했을 때는 이미 너무 늦다.

이러한 암담한 분위기 속에서도
의지가 꺾이지 않고, 마침내 이직에 성공해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그대..
진심으로 축하하고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