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은 피할수 있으면 피하는게 맞지만

결국 와야만 한다면

와서 즐기다 가는 수밖엔 없음


그리고 3~4년 사이에 나름대로(??) 문화시설 많이 생기긴 했음 ㅋ


물론 그래도 힘들긴한데, 

또 관사살면 나름의 즐거움도 있긴함ㅋㅋㅋㅋ


안죽어요 호들갑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