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떨려서 똥을 몇번을 쌋는지...

입구에 서있던 예쁜 인솔자? 보고 맘 진정시키고..올해도올지모르겟네

하나하나 미션완수하고 마지막에 집에갈때 개뿌듯했는데..

그 설렘이 참 재밌었는데.. 이제 현직으로 칙칙한곳에 있다보니 이때가 제일 재밌엇네.. 그동기들 다 뭐하나모르겟다 여기서 서로팁주고 얼굴도 모르는애들이랑 노가리까는 맛이 참재밌엇는데 공감대가 형성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