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만 가도 저주제로 애기하는거 1도 안나옴순경이든 교정직이든 일행이든 뭐가 중요함 어자피 9급 합격하면 된거지인식도 그리 신경 쓸 필요없음본인 와꾸 반반하면 공무원,공단 여자분들하고 결혼 잘들함
은근슬적 순경을 9급으로 엮노..
연수원가면 당연히 얘기안하지 ㅋㅋㅋ 익명커뮤니티가 사람들 속마음 얘기하는건데 겉으론 티안내도 속으론 다 암
어차피 그런 건 다 개인사이니 여기서 말한다고 각자의 인생이 달라지겠냐...금수저 타령한다고 우리가 뭐 금수저 되냐...입만 아프지...
솔직히 몇마디 나누면 가방끈 길이 대충 짐작감
너 잘났느니 못 났느니로 따지고 들면 비겁한 인간이 될 수밖에 없어...강자한테는 꼬랑지 마는 개처럼 말야...
연수원 가서 학교 얘기하는 건 "예, 저는 조직생활은 원래부터 포기한 놈입니다"라고 자인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