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뼛쭈뼛 목례 살짝하면서 갬샘대~.. 이지랄하고나서
바로 뒷자리 문 벌컥연뒤 트렁크 열어줄수있냐고 일발장전한뒤 문 쾅닫음
가는 내내 폰질+엄마한테 전화하면서 가다 도착하면 감사인사보다 "트렁크 좀.." 이 먼저 나옴
갑자기 급한척하면서 부랴부랴 짐 빼느라 캐리어 바퀴에 트렁크 내부스크래치 낭낭하게 발생 마지막으로 문쾅은 보너스
택시가 태워줬다고 착각하고 바로 기차역으로 가려다 동기가 태워줬다는게 불현듯 생각나 피날래로 엉거주춤한 인사로 마무리
아니라고? 응 내 말이 맞아 ㅋㅋㅋ
확실하게 닫는 게 낫지
그건 니가 뚜벅이새끼라
재밌으라고 쓴거아닌데 차 안태워줄까봐 불안함?
짠한건 연수원 걸어다녀야 하는 니 인생이 아닐까
얼마나 만만해 보이고 ㅈ밥같이 보였으면 동기들이 그래 행동하노? ㅋㅋㅋ
Bmw나 벤츠라도 타고ㅈ다님? 현기 이딴거 타면서 차부심 부리는건 아니지?
쏘렌토임 ㅇㅇ 이새끼들 반응보니 더더욱 차 태워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든다고 확신함
개썩차 줘도 안탐ㅅㄱ
우리나라 대부분 사람들이 현기 타는데... 무시하는거 보니 뚜벅이 새끼 검거 ㅋㅋㅋㅋㅋ
ㅇㅇ 타지마셈 ㅋㅋㅋㅋ
여교도 아니고 꼬추 새끼를 왜 태워줌? 병신새끼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절대안태워준다 ㄹㅇ 태워달라고부탁해도 싫다하고 걍 갈생각임. 이 글읽는새끼들 애초에. 그런생각들 하지마라 - dc App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교정직 인성 수준이 다 그러치 뭐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현실일 것 같다
갬샘대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들어본것같아서 개웃기네
부모님 검은색 k7 차 사주셔서 차타고 연수원 교육받으러 왔는데 나중에 차없는 동기들이 터미널까지 부탁하길래 긴말없이 안된다고만 끊고 갈길 가버림 딱봐도 절대 태워주면 안되겠다는 생각들었음 동기형도 집이 같은 방향인 동기분 태워쥤다는데 옆자리에서 핸드폰만 쳐하고 계속 졸고 도착지 오니까 수고하세요 띡한마디만 하고 갔다더만 절대로 다시는 안태워준다고했음ㅋㅋ
카풀은안하는게답임 서로 좆같은사이됨백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