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쥴 근무들어가서 주식공부나 취업잘될 기사자격증들 대거따기위해 공부하고싶더라고..  노후에 주식이나 기사자격증으로 돈벌게..

9-6으로하면 주식은 장시간에 근무니까 적용연습도 못할거고 자격증공부도 퇴근후 직장,지인분위기에 노느라 제대로안될것같더라고?


스케쥴근무는 교정이 대표적이라 교정칠라했는데 올해 티오보니까 출관이 급증한거야 게다가 이것도 스케쥴근무래 ㅋㅋ

그래가지고 저울질 해봤지..

내가 공시로 행정법은 작년에 해본적이 있다보니까

교정은 70일만에 첨하는과목(형소법,교정학)을 두개해야되고 출관은 하나(국제법)만 해도 되더라고?

거기다가 교정은 체력시험도있어서 체력학원까지 병행해야 되니까 뭔가 승률이 출관이 더 높아보이더라고..

그래서 출관에 베팅하고 문닫고 붙었다.

교정에 베팅했다고해서 붙었단 보장은 없겠지만,
평판이야 사실 대한민국 겉멋중시 문화 생각하면 당연 출관이 우위일순있는데, 내 목적을 고려했을때도 잘한선택이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