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배명때 자차없는 신규들이나 멋모르고 오지 2년만 지나면 차가 생겨서 꿀소 가고싶어함(특히 여주 속초 같은 곳 무한 엑소더스 하는 중)

2. 타소에 비해 교사 교위 교감이 극단적으로 적음->교사만 되어도 관구야간부팀장임(시골 개꿀소는 야간 사동에 교사 교위들도 들어가는데..)

3. 교감들 3년 정기전보때 6지망까지 서울구 안썼는데 서울구 보냄;

4. 청송이나 동부구 같은데서 음주운전이나 자살 등등 사고치면 서울구 보내버림

5. 교사나 교위 교감 승진때 승진포기하는 사람 1도 없음

6. 타소에는 흔하디 흔한 고인물(교도때부터 교감 근속박는 사람)이 아예 없음 그래서 1년만 지나면 구성원 물갈이가 많아서 아예 다른 회사가 되어버림

7. 본부장이나 청장 욕심 많은 과장 소장이 오기때문에 근무 지시사항이 많음 당직교정관까지 생겨서 옥상옥은 덤


결론은 신규들이나 청사건물보고 새거라고 착각하고 좋아해서 서울구가 안양교 수원구 속초 강릉교보다 배명 먼저 마감되는데

정작 현실은 속초 강릉은 신규때 아니면 못가고 안양에서 승진하면 서울구로 튕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