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스타렉스에서 사복입고 한사람 내리길래 폰만하고 쭈뼛쭈뼛 서있길래

누구세요 하니까 그냥 여기로 가라는데요....이러더라고

알고보니 수용자였던거임...수갑도 안채우고 폰도 안뺏고 그냥 운동화신은채로 정문으로 들어가라고 하고 

비가 많이와서 지들은 스타렉스 안에서 멀찌감치 쳐다만 보고 있던거임;;;

이러니 옛날 의정부교도소때도 수용자가 튀었겠구나 싶음 ㅋㅋ


검찰 조사실만 가봐도 창문 다열어놓고 수용자 혼자냅두고 간수 나가라하고 지혼자 화장실 다녀오게도 하더만 ㅋㅋㅋ

진짜 수용자 튀는거에 대한 자각이 없는 듯

거긴 직원들 징계를 잘 안주나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