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1. 국숭 문과. 토익 900 만기.

중견 여초 1년만에 작년말 퇴사.

집에 누워 잠만자는 우울증상. 베트남 취업하려고 갔었는데 열악한 공장앞에서 말은 안통하고. 보험이라도있는 한국이 나은듯하여 바로 귀국.

우울증약 사먹었다. 뭐할지 찾다가 교도관이 나름 폐쇄적인 성격에 맞는거같아서 도전하고자는데 어디 물어볼데가 없네... 사이트들도 가입하고했는데. 사람마다 말이달라서.

어제 17국가 영어 75나오던데 사실 딴거 아예 베이스 딱히없는듯..

공단기 끊으면 책도줘?

어떤 점수를 올려라보다 아예 딱 구체적으로 어떤걸 외우고할지 설계좀해줘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