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1. 국숭 문과. 토익 900 만기.
중견 여초 1년만에 작년말 퇴사.
집에 누워 잠만자는 우울증상. 베트남 취업하려고 갔었는데 열악한 공장앞에서 말은 안통하고. 보험이라도있는 한국이 나은듯하여 바로 귀국.
우울증약 사먹었다. 뭐할지 찾다가 교도관이 나름 폐쇄적인 성격에 맞는거같아서 도전하고자는데 어디 물어볼데가 없네... 사이트들도 가입하고했는데. 사람마다 말이달라서.
어제 17국가 영어 75나오던데 사실 딴거 아예 베이스 딱히없는듯..
공단기 끊으면 책도줘?
어떤 점수를 올려라보다 아예 딱 구체적으로 어떤걸 외우고할지 설계좀해줘 부탁해
폐쇄적인 성격으로는 어울리지않아요
잠못자는 우울증상보단 낫다
나름 남자들끼린 어울릴만합니다 술도 나름 먹고요. 남자들이랑 어울리는덴 딱히 문제없었어요. 조직문화에서 업무가 힘들었지. 생활은 괜찮아서요
베트남이 안맞으면 방글라데시로 꺼져
1. 공단기 프패신청 2. 각 과목 1타 강사 심화이론 수강(기본이론 절대 듣지말것) 3. 영어는 900정도면 나쁘지 않으니 문법 강의 짧은거 한번만 듣고 1일 1모의고사 하고 단어만 봐도됨 4. 초반 1달 반만에 강의 다 들어짐. 나 하루에 10시간 강의들음
직장은 2개였네? 연봉은 얼마씩이었음?
공단기 프패끊고 책은 따로 사야됨. 심화이론 들으면서 기출같이 푸는거 추천. 기본3과목부터 먼저 1회독하고 선택과목 들어가. 선택과목은 교정직 빼곤 안할거다 하면 교정 형소 사회 중에서 고르고 다른곳도 갈거다 하면 닥치고 행학 사회.
행사 선택 추천하며 다섯과목 다 돌려됨. 난 다섯개 한번에 다돌림
둘다 해외영업 연봉 3600정도였음/ 교정만했을시 7급가능한지? 심화랑 문제풀이식으로가는걸로 가르쳐줘서 고마워. 거주지 서울이라 지방을못해서 교정만할랫는데 선택은 한번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