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간격 잡는다고 뻘짓.
43kg가 첫 기록. 간격이고 뭣도 모르고 쟀을 때임.


한 일주일 뻘짓 하고나니 제일 맞는 간격이 느껴짐.
(캠리 플라스틱 제일 아래-손잡이까지 딱 5센티. 나에겐.
저 밑에 빨간선 그은 사진 있음. 그 길이)
그걸로 3일 간격 하루 2번씩 함.

어느 날, 평소엔 힘을 빡 쥔 다음엔 보통 놓는 편인데,
안 놓고 조금 더 눌러봄.
처음으로 50대 뜸.
깨달음을 얻음.
한 번 빡 쥔다음에 한 번 더 손바닥으로 누를 수 있구나.
그렇게 3일 간격 하루 2번씩 연습함.
한 번 빡, 손바닥으로 한 번 더 힘을 빡 줌.

지난 주에 뽀록으로 62뜸.
오늘 59~62.4 3번 뜸.

위에 캠리 5센티가 타케이에서 어느 간격인지
오늘 천사분께서 알려주심. 간격도 알아냄.
이제 윗몸만 33개하면 끝.
(33개 될 때도 있고 안 될때도 있음.. 등 근육때문에.
시험장에선 근육이 뒤틀려도 일단 참을 생각. )

다른 악력기는 사본 적 없음. 오로지 캠리로만 악력했음.
턱걸이 안했음.
그나마 베이스라면 드럼 3년쳐본거. 스틱 힘빠져서 놓치면 안 되니까 꽉 쥐는 정도? 요게 다임.
제일 중요한건 간격.
그 다음은 꽉 쥔 다음에 손바닥으로 억누르는거.

이미 무의식이든 의식이든 이리 하는 사람이 많을거임.
근데 난 몸쓰는거 진짜 바보 수준이거든 ㅋㅋ
예를 들면 윗몸요령을 머리로만 알고 적용을 못하는 ㅋㅋ
그런 내가 발전이란걸 해서 들떠서 적은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