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호흡도 의식적으로 조절해야하지만속으로 개수를 세면서 하니까옆에사람이 치고나가든 처지든 보이지도 않고,남은 개수 생각하면서 땅만보며 달리니까페이스유지하는데 도움되드라.모두 힘내자!참고로나 10일 오전도 5조
나도 속으로 숫자를 세려 해봤지만 호흡이 엉켜서 포기했는데. 사실 숫자 세면서 달리면 좋지.
달릴 때 기다리는 조에서 합창으로 숫자 불러 주면 얼마나 좋을까. 힘도 나고 말야.
10일 오전 95년생이면 걍 신상털리는 각이네
나 양쪽 발목에 테이핑 하고 가는게 보면 그게 나야
난 숫자보다 대충 감으로 이정도 속도로 가면 되겠다를 연습했는데 ㄱ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