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형이 갑자기 마트에 파는 저장력 악력기(25kg)를 사다가 줬음.... 난 이건 너무 약하다고 잘못 샀다고 했지만 그래도 고맙다고 하고 잡아봤는데 11자도 안되는거 보고 개충격먹음.......
2~3일에 한번씩 10초 네거티브 한 4~5세트 했음....
2월쯤에는 체리를 사서 하다가 갑자기 몇주동앗 악력연습을 잊어버리고 필기에 전념.
그러다가 국가직 끝나자.... 악력이 생각났고 블루를 사서 계속 훈련했음....
2주후부터 보건소 타케이로 측정했는데....
첫날 42 40 38 38
둘째날은 어떤 사람이 손 작으면 4~4.5로 하라고 해서 했더니 38 35 33 28.....
힘만 버림......
셋째날 40 38 42 38 이때부터 진짜 ㅈ됐다는걸 느낌...
마지막 측정때는 5~5.5 사이 잡고 파지 약간 신경 쓰니
45 44 42 38 이렇게 나옴...,
문제는 저게 마지막측정이었다는거,... ㅅㅂ 1~2번은 더 해봐야 확신이 들건데.,.. 하... 보건소라 일닷 땀도 나고 노탄마였긴 한데....
그리고 지금.
이제 막 잰 사람들이 47, 50이상 찍는거보고 비애감을 느낌..... 주문했던 액상탄마 내가 시험 본 후에 배송예정.
지금 몸상태 안좋음.... 난 목욜 오후임.....
현재 악력 제외한 나머지 합격기준 다 2번이상 찍어봄.
악력 이틀쉬는중인데 물건 집을 때 평소보다 힘이 안들어가고 팔이 처지는거 느껴지면서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 난 진짜 악력 42만 넘으면 좋겠다 생각함....
잘될거임.
넌 병원을 갔어야했다
이제 힘안빼고 할수있는건 악력계 파지법을 숙지하는거임 감각 안잃도록 연습좀 해주셈 간격 잘 파악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