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안산넘어와서 모텔에서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하나도 안와서 6시까지 뜬눈으로 지냈다. 큰일 날꺼같아서 스트레칭좀 해주다가 근처 24시 뼈해장국집 가서 억지로 밥 한 공기 다 비우고 똥싸고 8시쯤 상록수 체육관으로 갔다.가보니까 이미 사람들 모여있고 학원사람들끼리 노가리 까다가 8시20분쯤 몬스터+초코바 먹고 들어갔다. 가면 스트레칭 한다고 하긴하는데 그전에 미리 몸 풀어줘라. 단체로 스트레칭 조금밖에 안한다
1. 10미
우리조 아무도 안떨어짐 나무토막 쥘때나 놓을때만 조심하면 아무도 탈락안함
2.악력
제일 걱정했다 일단 감독관님들이 악력 FM으로 자세 보여주시기는 하는데 무릎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이상 파울잘 안부르신다. 그리고 계기판 안쪽 가능하니까 악력 똥줄들은 무조건 계기판 몸쪽으로 잡아라 나 최고 46이었는데 밤새우고도 49띄었다 그리고 액상탄마는 감독관님들이 가지고있으니까 굳이 안가져가도 될듯. 여튼 자세 크게 흐뜨러지지 않는 이상 터치안함
3.윗몸
앞에는 선배분들이 발로 밟아주시고 뒤에서는 감독관님들이 등이랑 깍지만 보신다 배치기도 인정해주시고 38개 되면 알아서 툭툭쳐주신다 카운트도 해주시고 정석대로 했으면 걱정 ㄴㄴ
4.왕오달
확실히 같이뛰면 버프 받는다 거의 안떨어짐 대신 눈에 띄게 늦게 들어오거나 그러면 파울이라고 외치신다 연습해봤으면 무난하게 될듯
질문받는다 댓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