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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 장사하셔서 안정적인 직업 원하셨음
그러나 교정 준비할땐 우리집 양반집안이라고 천민들이 하는거 왜 하냐고 노발대발하셔서 거의 6개월간 다투고 두손 다드심
합격소식 들으시고  "어? 그러냐..? 고생했다" 하고
그냥 고깃집가서 공부하느라 수고했다는 소리만 들음

형: 경찰인데 그냥 도찐개찐
하도 두들겨팬새끼라 좋은 감정은 아닌데 그래도 순경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듯

친구들: 면전에 무시하는 새끼들은 없고, 교정직 궁금해함
근데 좀 기저에 무시하는 느낌이 깔려있음
애들 대부분이 교행, 일행직임

여자친구: 여친이 진국이라 준비한다했을때 그래도 좋아했는데
여친 집안에서 딴남자 만나라고 계속 면박주는듯
여친은 간호사인데 어머니가 교도관은 안된다라고 헤어지라는 이야기 많이 하신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