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력 안재봤는데 진짜 악력 32나왔을때 눈물이 핑돌더라 엄마생각도 나고
앞으로 1년후 생각도나고

조정 다시 잘 해보고 두번째 기회애 맘잡고 죽을각오로 측정했더니

합격선 겨우 넘겼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