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대형소고
그냥 주관적으로 느끼는 바를 적으니
참고만 하쇼

1 개인주의

니들이 수도권소에서 알고있는 잘아는 특징이지
구체적으로 얘기해보면
근무나 사생활에서 최소한의 터치를 가하는 것

이제 점점 강해지는 추세고
그러다보니 직원들간에 수틀리면 말다툼 하는 경우도 많음

수용자 적대도 많지만
직원간 적대도 많음

뭐 직원간 적대의 케이스는 너무 많아서
암튼 서로 긁히면 요새는 계급 상관없이 말다툼부터
주먹질도 가능한 시기지 ㅎㅎ

2 일처리 수준

일을 대부분 못함
확실히 점수권대가 낮아서 그른가

예를들어 오늘 각 사동에서 몇시 스케쥴이 잡혀있으면 미리 준비해야하는데
짬 높은놈은 게을러서
짬 낮은애들은 멍청해서 그른가
미리 준비하는 애들이 다수 부족

그래서 이런거만 잘지켜도 에이스 소리가 나옴


3 빌런 다수 존재

어느 조직을 가나 'ㅂㅅ보존의법칙'은 존재하지만
그 비율이 낮은데

여기는 직원빌런이 상당수가 존재함
물론 개인주의다보니 개성의 발현이 뚜렷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나이의 높낮음과
성별을 차치하더라도
각종 빌런들이 조직대비 너무 많음


암튼 내가 다녀본 구치소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