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속으로 알박기
실제로는 근속으로 알박는 사람들은 극극소수다.
여기만큼 계급에 민감한곳이 없음 거의 승진에 미쳐있는곳임
승진하면 거의 10퍼 확률로 다시 알박기 가능하고 나머지는 다 팅겨가지고 광주나 대전 서울남부같이 인기소는 진짜 4년 넘게
다시 못갈수도 있음

2. 관사 살면된다.
관사 개쓰레기고 (방음 x 개더러움 공공재의 비극)
그나마 괜찮아도 (6,7 급 계장님들이랑 같이 사용 눈치 개봄)

3. 일이 편하다
이건 야간부한정이다. 심지어 야간도 잘자는사람에 한정
4부제면 개꿀 맞다. 근데 승진욕심때문에 다들 1년 채우고 사무실나오거나 보안일근 간다.
사무실나오면 몇몇보직 빼고는 헬이다. 특히 지소에서 사무실 나가면
그냥 답도 없다. 모든 업무를 짱박아뒀다. 대형소 10명이서 할일을
혼자서 한다(대신 인원이 차이남)

4. 머리가 편하다.
이것도 보안계 한정이다. 그리고 머리가 편해서 그런지 꼰대들이 개
멍청하다 아주 간단한일도 모르고 절차도 모르고 소리만 질러댄다.
딱 2달만 지나면 진짜 빡대가리들 많구나 느낀다.

5. 내성적인성격에 좋다
개ㅂㅅ소리다. 여기서는 내성적이면 수용자한테 먹힌다는데 그딴거보다도 7급 계장들이 내성적인애한테 일 다 짬시키고 윽박지른다.

질문 다 답변해줄게
나는 소방 이직 생각중이다. 연고지 문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