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특징

1. 복지포인트 200만원~230만원

동거가족 1명만 있어도

9급 신규가 190~220만원 수령 가능

교정직 복포와 약 200만원 차이

한달 월급 환산하면 15만원 격차

2. 초과근무와 출장비 빵빵

총액 통제가 없어서 주민센터 일행부터 구청 기술직까지

존나게 찍어댐

주민센터 초과는 그냥 노는거고 구청도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초과 찍음

기술직들은 사업소가면 풀초과 풀출장으로 수당만 매달 100~120만원씩 수령

본봉만 수령하는 경우는 어린 나이 9급이어서

조금 더 수당빨 받을때 찍고자 하는 케이스 말곤 못 봄

3. 국가직과 타 지방직의 서울 로망

서울시 공무원이란 위치는 인사교류에서 최고의 갑임

서울시 근무하면서 일이 힘들다면 얼마든지 인사교류를 통해

서울우정이나 적당한 국가직 직렬 교류 가능

실제로 인사교류를 통해 서울시가 안 맞는 현직들은 쏠쏠하게 빠져나감

많고 많은 직렬 냅두고 굳이 일이 힘들다는 이유로 인식 좆박은 교정직까지 하향하는 병신새낀 없음

4. 서울시 기술직군의 빠른 승진

서울시는 일행과 기술직의 승진이 역전된 지자체로 대부분의 광역시가 비슷함

2020년 이전 입직자까지 서울시 토목이나 건축은 3.5~4.5년에 7급 승진하는게 일반적인 루트였음

타 기술직 역시 토목 건축보다 1~2년 가량 느릴뿐 빠른 속도로 승진

최근 좀 막혔다해도 여전히 토목 건축직렬은 4년 10개월 정도 다니면 7급 승진하고 있음

5. 교정직의 유독 느린 승진

승진이 느리다는건 초과 1시간당 수당, 명절 떡값, 성과급에서 상당한 차이를 불러옴

교정직 인증은 오로지 저연차 막 들어간 야근부에서도 대무 들어간 직원들만 인증할뿐임

게다가 교정직은 4부제로 가고 있기때문에 수당 약빨이 점점 감퇴하고 있음

입직한지 3~4년만 지나도 이미 성과급+복지포인트 2개 만으로도 연간 250~350만원은 서울시 지방직보다 연봉 적게 받게 되어있고

격차는 연차가 늘어날수록 점점 커짐

6. 솔직하게 말해서 250~260만원 인증으로는 감흥이 없음

밤새고 비번까지 사서 일하는데 겨우 저것밖에 안되나 그생각밖에 안들음

내 시각에선 이미 250~260만원의 교정직 월급은 서울시와 복포 격차로 234~244만원으로 밖에 안보임

성과급까지 생각하면 더 낮아서 220~230만원선으로 하향됨  

감옥소에서 죄수들과 뒹굴며 밤새서 일하는데도 고작 220~230만원 뿐이라는건데 제정신 박힌 새끼면 갈수가 없음

서울시에서 신규가 230만원을 한달 실수령으로 받는건 일도 아님

성과급 격차는 연차 쌓일수록 정말 심각할 정도로 벌어지게 되는 구조인게 교정직이고  

성과급말고도 단순하게 설날 추석때 본봉 대비 일정비율로 지급되는 보너스조차 교정직 승진이 워낙 느려서 서울시와 확 벌어짐

복포+성과급+명절떡값 => 3가지만 환산해서 계산해도 매달 수십만원이상 마이너스 먹고 계산해야되고 연차 쌓일수록 더 빼줘야됨 

교갤 그 누구도 냉정한 계산없이 그저 1년차나 저연차 한달치 월급딸만 열심히 쳐대고 후빨하는 것밖에 못 봄


결론 = 초과근무 출장 통제당하고 승진도 느려터진 직렬이거나 군따리급, 인프라 좆박은 기초자치단체, 섬까지 발령나서 일하는 경우에나 교정직으로 이직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