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수당인상 박수한번치자 조금 아쉽더라도 1만원이라도 더 받아내야한다는 마인드 아주 칭찬해
다만 우리 교정직이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교정직이다 하고 싶으면 지금보다도 더 대우가 좋아져야 한다고 본다.

1.주장했던 주야비휴휴 사무실 주 4일근무
이건 전국 완전4부제 정착된뒤 조금씩 다시 시범적으로 시작하면서 10년간 많이 뽑는거다. 티오는 기본 1200~1500명씩 공채 경채 다합쳐서 이리 뽑아서 마구마구 배치한다 얼만큼? 수감자보다 직원들이 더 많을만큼 비유하면 김치찌개에 김치보다 돼지고기가 두배이상 많게 ㅇㅇ

2.새로운 수당신설 및 수당인상
위험수당 10만원씩 추가로 더 받는거다. 수용자가 칫솔같은거 부러뜨려서 범죄도시 백창기마냥 날붙이만들어서 순식간에 목찌르면 한방에 죽는다. 그리고 자살율 1위...너무 위험해...상대는 죄수자에 범죄자다 동물원 사자 호랑이 불곰마냥 갑자기 돌발행동해서 위험할 수있다. 그외에  계호수당 현재 20만원에서 2030년까지 30만원으로 년도마다 2만원씩 꾸준히 증가시켜야한다. 직급보조비 18만원? 특수직급보조비로 이름 바꿔치기해서 20만원 맞춰주자.  특수지근무수당 60,000으로 알고있는데 85,000원 정도로 올리는것이다.
요약하면
위험수당 10만원 신설
직급보조비에서 특수직급보조비로 바꿔치기해서 20만원으로 인상
특수지근무수당 60,000에서 85,000원정도 현실성 있게

3.승진문제 복지포인트
미안하다...솔직히 위처럼 다 적용된다하면 이건 양보해주자...(눈물을 머금고) 복지포인트는 국가직의 한계다 ㅠㅠ

4.수면시간
야간근무의 수면시간을 4시간에서 5시간 30분으로 연장하자!  

지금당장 진행하는건 현실적으로 힘들다. 하지만 이럴때 일수록 우리들이 한마음이되어 이 교도관이라는 직업에 대한 처우를 조금씩 조금씩 개선하여 우리 스스로가 자랑스러워지자
공시생이든 현직이든 모두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