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수차이로 인해 

1년에 한번 나오는 성과급만 따져도 150~200만원 차이

설날 추석 명절수당 50만원이상 차이 

복지포인트 최소 100~150만원이상 차이 


이것만 다 더해서 나눠도 한달에 40~70만원 차이 


지방직은 자기 집 근처에서 편하게 출퇴근하면서 신체리듬 무너짐 없이 살아감 


교정식 계산법 특징이 지방직은 수당이 없다고 생각

오프라인 현실은 시간외 초과로만 80~120만원씩 땡기는 지방 현직들 부지기수


10년차 넘어가면 근무연수 대우도 확실해서 업무를 맡아도 덜 피곤한 큰건 소수로 받음 

그러고 몇년 보내다 팀장달고 그때부턴 완전히 내세상으로 퇴직하는거지 ㅋㅋ


교정직 근무형태 지방직은 8시30~50분에 출근하면 되는데 

교정직은 보안일근을 해도 빠르게 출근해야됨 


교정직에서 조금 월급 많다 싶으면 주야비휴의 휴일날 아침일찍부터 나와서 늦게 퇴근한 직원의 월급


지방직은 여름에는 에어컨 빵빵한 사무실에서 편하게 근무 

겨울에는 난방 빵빵한 사무실에서 편하게 근무


비상근무 해봤자 직접 연관있는 소수 인원말고는 나머진 가만히 앉아있다가 자다깨다 유튜브보다 반복하면서 집에 감


다 떠나서 대다수의 일반인은 주말이 휴일이고 빨간날 쉬기때문에 실제 출근일이 많지 않음


요즘은 대체휴무까지 야무지게 주고 연가랑 병가도 자유롭게 쓰면서 써도 월급엔 1원도 마이너스 없이 그대로 들어옴


교정직 많이 버는 야근을 하려면 주말 개념과 명절 연휴 개념이 사라짐 


오프에서 3교대 근무하는 간호사들 월급 많아도 결혼시장에선 똥값 받는게 이유가 있음


밤을 수시로 샌 여자의 몸상태가 임신할때 얼마나 안좋을지는 불보듯 뻔하고 애를 낳아서도 불규칙적으로 출퇴근 하니까 육아 케어가 제대로 안됨


결국 시부모나 장모가 와서 케어 못 하면 생활이 불가능


3교대 근무를 50대에도 끄떡없이 하는 여자 간호사가 있다?  없으니까 문제 


교정직 남자도 다를바 없는게 일단 교도소나 구치소에서 일한다는 것만으로 대다수 여자집안에서 걸러짐 


교도소에 밤을 새러 가서 일한다?  들어와서 아침이나 낮에 자야 되는데 애 키우면 제대로 자는거 불가능 


육아 독박으로 때려맞고 주야비휴 패턴이면 야간근무하고 오는날고 비휴일때 하는 일도 없으니 애 보라고 압박받음


요즘 애들 눈치도 더럽게 빠른데 4~5살때 아빠는 교도소에 일한다? 교정직이다? ㅋㅋㅋㅋ


자식교육은 이미 포기한거지 


초등학교 다니는데 애비가 학교 갔다오면 집에서 자고 있고 교도소 근무하러 밤에는 안들어오는 환경에서 크는데 애가 잘 크겠냐 


그러니 여자교도관 애비들 보면 교도관 출신들이 많음 


남자교도관은 뭐 딸배수준인 놈들 너무 많아서 문신충이 이렇게 많은 현직은 정말 교정직 말곤 타 직렬에선 찾아볼수가 없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