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 갔으면 대박이고 비연고지여도 관사 받으면 됨.
2인관사는 금방 나오니까 바로 들어 갈 수 있다.
요즘 운동 안하는 사람 거의 없음. 헬스장 공짜지,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다 공짜로 이용가능.
어차피 제복입고 일하니까 옷은 절대 안삼. 평소에는 슬리퍼 질질 끌고 7부바지 입고 다닌다.
커피는 절대로 내 돈주고 사먹지 않고 사무실에서 한 움큼 뽀려서 먹으면 된다.
과자도 각 과의 탕비실마다 종류가 다양하게 있으니 용무 있는척 갔다가 뽀려 먹으면 된다.
근데 간식중에 제일 맛있는건 수용자한테 뽀린거임 . 현직이면 100% 공감한다.
비누 치약 칫솔 내돈주고 사본적 없음.
식사는 소에서 해결해라. 가끔은 찍지 않고 먹기도 한다.
어차피 남을 음식들인데 굳이 돈내고 먹어야 하나? 오히려 먹어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게 환경을 위한 일이다. 남은 음식 봉다리에 싸가라.
나 현직이고 이렇게 돈 아껴서 지금 시드 많이 모았다.
알겟니?
이건 걍 국가직 공통이야..
?? 어째서 이게 공통인거냐
진짜 직장 안다녀본거 티내네 ㅋㅋㅋ 그리고 2인 관사 한번 살아봐라 ㅋㅋㅋ 월 60주고라도 따로 나가살게될거야
돈 아끼려면 불편함은 감수해야지 게이야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분 좋타
병신 찐따 같이 평생 혼자모쏠로 살고면 탁월한 선택임
오히려 잘 살 것 같다.
안봐도 찐따새끼일거같다
응 네 얼굴
ㅋㅋㅋㅋㅋ 수용자껀 맛잇음 레알
ㅇㄱㄹㅇ
250따리받고 잘도 돈 모으겠다. 최저시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