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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일하는거보면

대령쯤 되는 장교가 병사들 부리듯 존나 편하게 명령함

반말 섞어가면서 성질내고 화내면서 말하고 이것저것 시키는데.. 와 진짜 갑질이란게 이거구나! 느낌

검신 하는데 발 받침대 부족하니까.

"사소야~~~ 발받침 가져와야지~~"

하니까 "예! 부장님!" 하면서 젊은 사소새기가 가져옴 ㅋㅋㅋㅋ

재소자들 존나 깍듯하게 선배들한테 인사하고 말도 잘들음 ㅋㅋ

여기가 기강이 잘 잡힌건가?

아부하려고 가끔 와서 말도 붙이고 친한척하고 ㅋㅋㅋㅋㅋ

그 옆에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재소자들이 나한테 먼저 인사함

첫날부터 가오 풀충전 됨.

좆같은 일 잇을지라도 밖에서 힘든일 워낙해서 타격감 없을듯 ㅋㅋ


진짜 이정도 위치에서 일할 수 있는 공무원은 없는거같다

첫날부터 기분좋아서 실실 쳐 쪼개면서 일하고있고

둘째날인 오늘도 너무 좋았다 ㅋㅋㅋ


1줄요약 :

엄마 친구덕분에 교도관 개꿀인거 알게돼서 왔는데 그분께 큰절 올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