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정직
애초에 이 ㅄ직업을 하지마. 그냥 모든건 데이터가 말해준다. 합격선 60따리가 왜 나오겠냐? 워라벨 낭낭하고 야근하면 월급 타직렬에 비해 많이 주고, 신선이네 꿀이네 이지랄 개염병을 떨면서 왜 합격선이 저모양 저꼴이냐고 ㅎㅎㅎ. 사람들이 다 바보야? 교정직 선택한 빡대가리들도 아는걸 세상사람들은 다 몰라서 이 직업을 선택안하냐??? 아니거든. 이와는 반대로 한창 갑질때문에 교사들 힘들어 죽네마네 하잖아? 근데 의원면직이 1%도 안나온다고....이게 바로 데이터임
2. 구치소? 교도소?
걍 닥후지. 구치소는 수용질서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고, 그냥 바쁘고 정신없음. 이 미친 반죄수들이 허구언날 들락날락 염병을 하는데 이 쓰레기들이 제자리에서 움직일때마다 다 일이라고. 옛날에는 판새한테 밉보이기 싫어서 구치소에서 수용생활 자체는 조용히 잘 보냈었는데 요즘 앰뒤 죄수들은 그딴거 신경 안쓴다고 하네. 그럼 구치소의 유일한 장점조차 사라진거임.
3. 꿀소? 헬소? (이것저것 따지고 계산하고 이런거 대가리 아프다. 그런애들 대상으로 한거니까 현직이 볼때는 뭔 개소리냐? 싶을수있음.)
모든 소가 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위치와 난이도가 반비례한다고 이해하면 된다. 대도심/번화가와 가깝다? 좀 힘듬. 시골에 덩그러니 혼자있다? 할만함.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다 그런건 아님. 지방색이 워낙강해서 업무 난이도는 쉬워도 우덜이 남이가? ㅇㅈㄹ이 특히 심한곳도 있고,
하지만 전반적으로 볼때 니가 서울산다고 서울 인프라 겁나 좋은데 직장도 가깝고 딱 좋지 않겠노? 싶어서 가면 피볼확률이 높다는겨. 누구나가 다 인정하는 탑티어 꿀소갈거 아니면 차라리 개듣보 지방으로 기어가는게 낫다. 근데 이건 교순소가 전부 비슷함. 내 지인이 경찰인데 부산 서면역인가? 그 근처 경찰서에 있었을때 날 조금만 풀리면 취객에 뭐에 매일밤 뒈지는줄 알았다함. 지금은 부산에서도 좀 널널한 곳으로 갔다는데 거기까지는 못들었다.
4. 사무/보안?
요즘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라떼는 소 규모가 크면 사무직, 소 규모가 작으면 보안과가 국룰이었음.
이 직업을 택할지 말지.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아니면 막 들어가는 애들용 팁임. 애초에 이 쓰레기 짓거리를 안하는게 정답이긴 한데, 굶어뒈질수는 없으니 이거라도 해야겠다 싶으면 뭐 어쩌겠냐. 딸배로 대표되는 하위직업군이 있어야 세상이 돌아가는것 처럼 이짓거리도 누군가는 해야 세상이 돌아가지 않겠노?
남부교가면 모든게해결되노
ㅇㅈ
거긴 잘 안나오 잖아
남부교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