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으로 들어온거면 괜찮지만
9급으로 들어와서 연고지 못가면
집값 + 식비값 + 술값 + 교통비(자차비) 하면 최소 100~150 날리는거다
250-270벌어서
한달에 100-150 날리면
한달에 기껏해야 100-150버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살지도 않은 낯선 미지의 곳에서 새로 적응하려는 그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인데 한달에 100-150 벌면 교도소에서 무료봉사하는거지 뭐
거기서 평생 정착할거 아니면
지금이라도 딴길 찾아보는게
니 인생에 도움될 것이다
비연고지와서 거기서 정착하는 사람
10명 중 1명꼴임
대부분이 결국 연고지 찾음 나중엔
인생 좆박은거니까 잘 선택해라
진짜 돈모의기 힘들긴하다 한달에 백만원 딱 남네
30대 늦은 나이 깐수하겠다고 들어와서 발령받은 곳 연고지에서 100km 거리 한달에 남는 돈 기껏해야 100만원 그만두는게 낫지 연고지면 다니고 개꿀이니
연고지도 가족이랑 같이 살아야 돈모아 지는거 아니냐 같이 살기싫은데
돈만 문제면 다행이지ㅋㅋㅋ 돈문제만 있냐? 새로운곳에서 새롭게 적응해야 하는데 그스트레스는?
근데 집값 식비 빼고는 연고지라도 나가는거 아니냐? 거기다가 식비 경우도 집에 용돈 드리든가 생활비 내야하면 그게 그거고
그니까 ㅋㅋ 솔직히 전세 여윳돈만 있으면 월세 관리비 해서 30~40으로 끊을 수 있고 식비는 부모님 집에서 지낸다고 해도 땅에서 솟아나는게 아닌데
꿀소 들어가려고 연막치는 거거나 아니면 배명 밀려서 꿀소 못 들어가서 심통부리는 거 둘 중 하나임
연차 딸릴때는 본가에 지내면서도 부모님한테 생활비 매달 따박따박 드릴려고 하면 정작 본인 쓸 돈도 없어지고 돈도 잘 못 모으고 파산난다 빨리 최대한 돈 모아서 독립할 생각을 해야지 ㅇㅇ 옛날 현금가치랑 지금 현금가치랑 천지차이인데다가 우리 봉급이 많은 것도 아닌데
현실은 면직자 90%가 수도권 헬소에서 나오고 꿀소 한번 들어가면 꿀맛보고 안 나옴
경찰소방처럼 연고지에 권역별로 묶어서 순환했으면 좋겠음. 전국단위로 하는건 오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