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전에 투입 전 교육때 당직계장이

야간에 순찰 돌 때 꼼꼼하게 돌아야된다.

그냥 누워있다고 다 누워자는 줄 알고 지나가면

나중에 윗사람들한테 문책당하고

같은 보안과 동료들의 비난을 피해갈 수 없다

라는데

애미씨발 대체 누워서 이불덮고 자는 새끼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어떻게 앎???

후레쉬 비춰도 잘 모를 뿐더러 비추면 깨서

아 주임님 뭐하세요 시발 좆같네 거리지

진짜 제대로 알려면 막대기로 쑤셔보던가

문따고 드가서 확인해야되는데

이게 말이되냐?

그냥 아무리 잘돌아도 운수 없으면 좆되는 거고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유가족이나 인권단체 항의시

직원이 제시간 순찰만 돌았다면

관리 책임은 교정기관에 있지만

일선 현장의 현실을 보면 담당직원을 문책할 순

없다는 식으로 나가야지

이놈의 조직은 윗사람은 꼬리자르기? 그건 ㅇㅋ

근데 같은 6급이하 동료직원들까지 저지랄병임ㅋㅋ

에휴 씨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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