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전에 투입 전 교육때 당직계장이
야간에 순찰 돌 때 꼼꼼하게 돌아야된다.
그냥 누워있다고 다 누워자는 줄 알고 지나가면
나중에 윗사람들한테 문책당하고
같은 보안과 동료들의 비난을 피해갈 수 없다
라는데
애미씨발 대체 누워서 이불덮고 자는 새끼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어떻게 앎???
후레쉬 비춰도 잘 모를 뿐더러 비추면 깨서
아 주임님 뭐하세요 시발 좆같네 거리지
진짜 제대로 알려면 막대기로 쑤셔보던가
문따고 드가서 확인해야되는데
이게 말이되냐?
그냥 아무리 잘돌아도 운수 없으면 좆되는 거고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유가족이나 인권단체 항의시
직원이 제시간 순찰만 돌았다면
관리 책임은 교정기관에 있지만
일선 현장의 현실을 보면 담당직원을 문책할 순
없다는 식으로 나가야지
이놈의 조직은 윗사람은 꼬리자르기? 그건 ㅇㅋ
근데 같은 6급이하 동료직원들까지 저지랄병임ㅋㅋ
에휴 씨팔
- dc official App
ㄹㅇ 이불덮고 쳐자고 대가리도 안보이게 문쪽 붙어서 쳐자는 새끼들을 뭔 수로 확인해 더워 뒤지겠는데
ㄹㅇ 요새 순찰돌때 빤스 후장털오라기 하나까지 다젖는데 씨1발 ㅋㅋ - dc App
괜히 운수직이겠냐? 걍 고기방패다 일 제대로 하든 말든 책임 질 사람이 필요한거
원래 모든 직장이 그럼 특히 팀장급들은 자기는 말했는데 그걸 담당자가 안했다는 식으로 회피하는거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건데
ㅇㅇ 오늘 교육한 목적도 그렇겠지 - dc App
ㅠㅠ개추
운수직은 맞는데 글타고 사동 한층 5초컷하는 신규보면 또 저건 좀 심하다 싶더라
5초는 물리적으로 불가
그런 건 징계 피할 수 없지. 내가 말하는 경우는 그게 아니야 - dc App
불가능 같지??? 근데 그걸 하더라 신규 한명이ㅋㅋㅋ 하도 어이가 없어서 통제실에서 직접 숫자세어봄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아가 당직도 면피용으로 하는 말이다 교육했다고 남겨야 할거 아니냐 그러려니 해라
맞느말
그러니까 그놈의 유도리있게 해야지 새끼가 센스가 없어
애초에 수용자 자살을 교정기관의 책임으로 돌리면 안됨 형벌을 끝까지 완성시키든 말든 걍 디질놈들은 디지라고 해야함
보고 지나갔으면 문책 안당한다 걱정마라...
딱 그거네 나 이거 말했다 즉 면피성 발언
운 없게 뒤졌을 경우에 본인은 교육시간에 잘 당부했다라고 빠져나가려는 목적의 행동이지
오바떠네 겨울이여도 숨쉬는거 정도는 확인가능
ㄴㄱㅁ ㅆㅊㄴ - dc App
ㄹㅇ 특히 겨울에 이불얼굴까지 덮고있으면 숨쉬는거보라는데 그게 ㅈㄴ게 잘안보임 - dc App
그냥 순찰 돌 때 액션을 좀 크게 하는 게 중요함. 이불 머리까지 덮고 있는 놈 있으면 잠깐 몇 초 정도 빤히 보는 시늉하고 고개 창문쪽으로 확확 돌려주면서 순찰 도는 게 그나마 최선의 방어대책임
ㅇㅇ 맞음 보여주기식 근무밖에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슬픔 - dc App
그게 액션이야
그냥 운수직이니까 대충해라 어차피 안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