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거 아는데

답답한 마음에 씨발 여기다 쓴다 미안하다 ㅋㅋㅋㅋ


우리소에 폐급한놈있음

키존나작고 존나 못생기고 탈모온 30대 중반 아재고

초창기에는 업소가서 여자 사먹고 온거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던

그런수준의 병신이다


이새끼가 첨 왔을때 어쨌냐면

실제로 한 말이

"내이름 석자 들으면 일 시키려다가도 포기하게 만들어야한다."

이랬음 ㅋㅋㅋㅋㅋ

씨발 개 폐급새끼였는데


당연히 사람들은 이새끼를 피함.


근데 이새끼가 꼴에 지 왕따당한다고 당직한데 징징거림

(씨발 서른 넘은 새끼가 직장에서 사람들이 멀리한다고 당직한테 찾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 )


모르는 사람들한테 왕따피해자 행세 은근히 한단 말이야?

아니씨발 퇴근하고 친한애들끼리 맥주한잔 먹고 하는데

지 안불렀다고 왕따니 뭐니 서른넘은 새끼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후임들 들어오니까

꼴에 선배랍시고 이러저런거 가르키고

후임들이랑도 친해지고파서 껄덕거리는데

후임들도 아직은 차마 거절은 못하는데

조만간에 각 잡아서 손절칠거 같고....


하....씨발....나이 똥꾸멍으로 처먹은 새끼...

부끄러운줄 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