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90퍼가 타직렬 못해서 온 장수생 출신이니까
ㅈ방 다녔던 동기형은 스트레스없어서 너무 편하다던데
사기업 현장직 다녔던 내 입장에서는 공감 안감
야간부가 그나마 편하긴한데
원래 현장직 야간조도 편해
교대근무 라는것 자체가 쉬운일이 아닌거임
지금 일근인데 공장본무 말고는 별로 편한지 모르겠다
멍하게 걷고 단순 민원받고 단순 노동으로 시간때우는건 좋은데
현장직도 똑같음
노동강도 자체가 더 낮은건 인정하겠는데
월급이 반토막 조금 넘는걸 보면
이게 맞나 싶고
인식도 환경미화랑 투톱인데
장수생밖에 안해본 현직들 배부르다고 가스라이팅된거보면 한숨 나옴
옛날사람들이야 연금보고 버틴거고 중소보다 쉽게 들어왔을테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신규가 정신 못 차리고 이 돈 받기 미안하다
드립 칠때마다 이직 마렵다
이새끼 글만봐도 배운티가 팍팍나는데 너는 이직해라 교정에 맞는 인재상은 따로있다 금붕어같은 물고기가 교정 인재상이다
나가 ㅂㅅ새캬
니 말이 맞음 일이 '단순'한거지 편하다? 요즘날씨 야간에 순찰한번 돌면 옷 흥건히 젖어가지고 관구실 들가고 반복하다 그상태로 3시간겨우 넘게 자는게 편해?ㅋㅋ 당무날 짬찌는 접견동행이나 공사계호 하면서 그냥 야가다 그자체인데 편할까
시간이 흐를수록 호봉은 오르고 봉급도 오르고 업무량은 반비례하지 않을까 그래서 버티다 보면 정년이 되
8급부터 헬 시작인데 뭔솔 ㅋㅋㅋㅋㅋ?
노가다출신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