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처음 올때는 ㅈ같으면 빨리 면직하고
다른 직렬 공부해야지 했는데
일은 생각보다 개편하고
교도인데도 도둑들이 존댓말 하고 살살 기어다님
비상벨 함부로  누른 도둑 팀실로 꺼내와서
단체로 갈구는 재미도 꿀잼에다가
벌써 후임 들어와서 막내 생활 ㅈ도 한거 없는데
끝났음
위에 교도 선배들 승진안하고 다 런치고 있어서
내년 쯤 되면 중간이상 짬됨
기수도 팍팍 풀리고 일도 편해서 그냥 다니고 있음 ㅠ
청송 ㅅㅂ 뭔가 애매한 곳임
시골 촌인데
사람 괜찮고 일 편해서 다들 그냥 잘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