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b8570c3ed348978afcea62ffa1d14c9e2f56f3c5e62422fa4c748bc87b71ae32eea8450de243c1c81fd9a365e5d1331093a5bb6245a22af28fbbb7b8201ba472f55cb42af738d9b88b4dfefed6f6a299b08d1f92fa5931ad9fa5012f34b61df6aba6346f8

나 그냥 편하게 사동보다 가고 싶은데
선배새끼 시발 내가 나이 제일 어리고 만만히 보이니까
지 사무실 튀기전에 나보고 갑자기 불러서

야근부 서무하라고 이거 ㅈㄴ 편하고 좋다면서

"ㅇㅇ아 너는 나이도 어린데 좆같은 도둑놈들 쳐보는거보다 사무실에서 에어컨 쒸면서 일하고 얼른 승진해야지. 서무중에서 제일 쉬우니까 걱정하지마 다 알려줄게" 라는 가스라이팅에 쳐넘어가서

하루 날잡아 인수인계 알랴주고


실전해보라고 지 놀러갈때 몇번 연가 뻑뻑써대며
그자리 대직 앉히더니
정기인사 때 바로 런해버렸네

난 씨발 도둑놈들 향정약이나 분류하고 맥이고 싶은데
씨발 여기오니까 주임 계장들 비위 맞춰야하고
적응하는데도 미치겠네 문서나 만들고 있고 머리아프잖아;;;

니넨 속지마라 씨발 ;; 사실 나 이직공부하는데 이새끼가 이거 알고 나 엿맥이려 시킨건가도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