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국방이나 치안을 담당하는 직종에 여자는 필요 없음.


이 일자리 여자들에게 나누어준 것 자체가 남자의 권리를 여자에게 나누어준 걸 생각해 본 적 있음?


남자 혼자서 해도 될 일을 여자를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계집들에게 할당해준 것이지.



한국여자들이 독일 여자들처럼 전시에 군수공장에서 일한다든가해서 국방에 기여해서 투표권을 얻어낸 적있음?


아니면 국가가 유지되도록 출산에 기여를 하기를 함?



너네 따위의 하등한 계집들을 이런 조직에 일하게 해준 거 자체가 특혜라 이말이야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녀야 함.



뭐 남교가 어떻고 성희롱이 어떻고 이런 문제가 아니고 남직원들 눈요기라도 하라는 차원의 꽃병으로 기용된거니


불평불만하지말고 걍 다녀라


씹보지년들아



쓸데도없는 너네들이 있음으로해서 남직원들의 일은 더 늘어나는 거니까.



커피타고 그거라도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