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서 진짜 현타오는게 내가 이제 6년차가 되어도 도저히 적응 안 되는게 이거임


깐수들 20대 초반 생활한지 얼마 안된 애기 단무지들한테도 빌빌 긴다


생활 오래 한 30대 중후반쯤 급되는 단무지들한텐 6급 계장들조차 ㄹㅇ 눈뜨고 못볼 정도로 살살거리면서 비위 맞춘다


일반인 수용자였으면 호통치면서 바로 조사수용 시킬 일을


단무지들한텐 오밤중에도 문따서 커피 한잔 타주면서 면담 졸라 하면서 살살 비위 맞춰서 넘어가고 넘어감


위세 좋은 단무지면 그 사동에서 담당직원은 개좆으로 부리면서 왕노릇 하는게 대한민국 징역 현실임.



내가 진짜 많이 느끼는게 뭐냐면


어릴때 좆밥은 평생 가는구나


어릴때 일진도 평생 가는구나 하는거.



직원들 이런거 현타 당연히 느끼지 남자새끼면 현타 못느낄 수가 없음


근데 그냥 오늘 하루 때우고 넘어가자는 마인드로


오늘만 빵셔틀 함 해주고 함 져주자는 마인드로


남자로서 부끄러움도 모르는 개좆밥셔틀 마인드로


오늘도 깐수들은 단무지들한테 살살거리며 하루 보낸다



국민들이 이런걸 알아야 하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