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부 서무 통제실 끌려가거나 사무실 나오거나
여름에 땀 뻘뻘흘리면서 일근해봐야
인생이 쓰다는걸 느낌
교정이 설계를 잘한게 임용 초반에 더 좋은곳으로 이직 못하게 하려고 초반에는 잘해줌
슬슬 시켜도 군말없이 잘 따르고 함부로 병가도 잘 안쓰는 머슴마인드가진 교도,교사들한테 ㅈ같은 배치들 짬처리하기 시작함
여름에 땀 뻘뻘흘리면서 일근해봐야
인생이 쓰다는걸 느낌
교정이 설계를 잘한게 임용 초반에 더 좋은곳으로 이직 못하게 하려고 초반에는 잘해줌
슬슬 시켜도 군말없이 잘 따르고 함부로 병가도 잘 안쓰는 머슴마인드가진 교도,교사들한테 ㅈ같은 배치들 짬처리하기 시작함
"슬슬 시켜도 군말없이 잘 따르고 함부로 병가도 잘 안쓰는 머슴마인드가진 교도,교사들한테 ㅈ같은 배치들 짬처리하기 시작함" 이건 요즘 좀 느끼고있긴하다.. 짬 존나맞고있음 ㅋㅋ;
사동으로 돌아가고싶다 시발..
수도권구치소 일근, 야근 다 해봤는데 할만해ㅋㅋ 뭔 엄살은
짬찌 ㅈㄹ하네 ㅋㅋ 고참들한테 교도때로 돌려준다면 아무도 안한다
사무실은 일 잘하고 싹싹한 애들 뽑아가는거다. 뭔가 오해하는데 말야
교위이하 재재공모자리에 교위가 가는 꼴을 못봄 교도아니면 교사들이 가고 반 협박(?)권유전화 받고 마지못해서 가더라
진짜뉴스 팩트폭행 그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