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마치고 ㅈ소 다니다가 때려치고 늦게 인서울 가서 대기업 면접 보는데 다 광탈에 임원으로만 수습하다가 다 잘리고 공장 직원 되고 싶어서 기아 생산직에 넣고 왔다 설렌다 미국적인 분위기 느낌의 살인의 추억 같은 웅장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