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을 60대까지? 생각만 해도 끔찍함

일단 합격이라는 결과값을 내고 똥시생 탈출이 급한 사람만하는 게 맞음

그렇게 세상의 끝 지옥을 맛 보고 광명을 찾아 다시 떠나야 되는 그런 곳이다 열심히 살지 않았던 지난날의 자신에 대한 질책과 참회의 시간을 가지고서

고통을 겪어보지 않은 자는 진정한 평화를 모르고 전쟁을 겪은 아이와 평화 속에서 자란 아이는 서로를 절대 이해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