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중 탑3안에 드는 교도소인데수용자 진상 한트럭이었음지금 고충써서 나오긴 했지만 그때 추억은 있지 못 함사람은 극한의 근무환경에서 조빼이 쳐봐야 추억이 쌓임뇌리속에서 떠나질 않더라.지금도 꿈속에선 포항교를 거닐고 있다.
듣기로는 4부제 또 엎어졌다 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