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들 백수거나 걍 입만 터는 새기들이니 무시해라.
틀딱 커뮤가면 뭔 최소가 30 친하면 100 이.지.랄 현실 시궁창인데
허세 부리는 새기들 많아서 하는말임.
이런 새기들 현실에 가면. 이정도 내겠냐? 가기만해도 양반이지 .
지금 대형소 2년 차임
그냥. 같은부여도 반반임 .
반은 가서 축의금 조의금 내고.
반은 아이 돈도 안내고 얼굴도 안비춤.
소형소면 나같아도 가는데
대형소면 같은 부여도 30-40명임.
여기서 뭐 같은 팀이나 자주마주치는 팀 동기나
축조의금 주지.
좀더 자세하게는 나는
축의금은 꽤 친해야 주고
조의금은 사담 살짝만 해도 준다.
조의금 안주는 경우는 정말 고개까딱만 하고 엮일일 별루없는경우 같은 부여도 안줌. 1번있음
시.발 병신들 입은 오지게 터네
몇 달 전에 내 동기 부모님조의금 물어봣더니 10명중 4-5명은 오지도않도 돈도 안보냈다고 하더만.
그냥 말로만 안타깝다하고.
진짜 가식적인 새기들 ㅉㅉ
말로만 에휴 ㅉㅉ 한심한 샛기들아 ...
현실적으로 살아라
월급이 200인데
자취한다치고
저축할려하면
돈모으기가 빡세다.
여기서 같은 부여도 대형소면 30-40이면
다 챙기는게 도의상 맞다해도.
그게 이상적인거지 현실적으론 쪼달리지.
그냥 주댕이 줘 패버리고 싶네.
누가 안주고 싶어서 안주겠냐고
다 삶에 찌들리는거지.
선택해서 주는거지.
나같은면 같은 부여도 사담정도도 잘 안나누는 사람은 안갔다.
3명정도 안갔다.
2년동안 축의금 조의금 낼 일 7번 있었는데
이중 4번은 가서 각각 5만 - 10만 냈다.
식장가서 뷔페보고 비싼데다 싶으면 10만내고.
진짜 욀케 니들 역겹냐.
디시 똥글 싸지르는놈들이나 니들이나 내가 보기엔 둘다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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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는 안가도 경조사 다들 챙김 - dc App
축의 - 밥 먹으면 10 밥 안 먹으면 5 안 친하면 안 감 조의 - 5 내고 얼굴만 비치고 와라 안 친해도 가라
깔끔하다 - dc App
난 식장에따라 비싸보이면 10만주고 안비싸보이면 5만줌. 물론 적당히 친하면 10만고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