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취사 사소새끼들 육체노동 ㄹㅇ 좆됨ㅋㅋ 여기서 그따구로 일할바엔 그 체력으로 나가서 노가다라도하면 사람답게는 살텐데 이새끼들 보면 대부분이 전과3범 이상임ㅋㅋ 그에반해 교도관 업무는 자살이나 폭행사건 터지지 않는한 선배들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왔다가 아무생각없이 가는 느낌 근데 ㄹㅇ 여름은 진짜 개헬이다 가만히 있어도 에어컨없으면 뒤질거같음
나중에 사무실도 경험해보고 교정행정 전반적일 배우고 돌아가는거 보고 그런 연차 쌓이면 또 다르게 느껴짐 그러면서 생각도 바뀌고 시야도 달라지기는 한데 지금 입직하시는 분들은 그런거 자체를 거부해서 퇴직까지 쭉 처음 그대로로 지내는 분들도 있긴함
사무실도 그냥 매년하던거 복붙 붙여넣기가 다아님? 진지하게
맞춤법 틀렸다고 시비거는 애들없음?
이딴 식으로 결재올렸냐고 시비거는 애들없음?
걍 복붙임
결론은 현타가 와서 하기 싫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