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약 신청했는데
의료과 직원이 본인이 약을 먹었는지 뭘 했는지 약을 안 내줌 ㅋ
그러면 담주 월요일까지 주말 내내 약없이 살아야 되는거임.
금요일 야간 직원한테 왜 약 없냐고. 자기 약 없으면 죽는다고 제발 약좀 달라고 함. -> 씹음 .야간에는 처리 힘드니까 내일 토요일 주간에 말하라고 함.
토요일 주간 직원한테 왜 약 없냐고. 자기 약 없으면 죽는다고 제발 약좀 달라고 함. -> 씹음 . 주말에는 힘드니까 월욜에 말하라고 함. 폭발함. 조사실 갈래요? 이렇게 해서 조용히 시킴.
토요일 야간 직원한테 왜 약 없냐고. 자기 약 없으면 죽는다고 제발 약좀 달라고 함. -> 씹음 조사실 갈래요? 이렇게 해서 조용히 시킴.
일요일 주간 직원한테 왜 약 없냐고. 자기 약 없으면 죽는다고 제발 약좀 달라고 함. -> 씹음 . 하루만 참고 월요일에 달라고 하라고 함.
일요일 야간 직원(토요일 주간직원) 한테 왜 약 없냐고. 자기 약 없으면 죽는다고 제발 약좀 달라고 함. -> 씹음. 지금까지 잘 참았는데 내일 아침까지 참으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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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말 내내 약없이 고통받던 수용자 김모씨는 월요일 아침에서야 약을 받고 미소를 되찾을수 있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 약을 주는건 금요일 야간에 근무섰던 김모 교도.
이게 소마다 분위기가 다름 죄수 패고싶다는 곳은 보통 개인주의강한 대형소들. 청송제외 지방소들은 죄수들이 비교적 착하다고 하네 모순적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