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갈아서 타직렬에 비해 더 받는 것뿐이지 순소는 그래도 진짜 하고 싶어서 도전하는 애들이 많은데 교도관은 그렇지 않음 장수생이고 당장 합격이 간절한 애들이 최후의 보루로 공무원딱지라도 달려고 근무환경, 인식, 동료들 수준 다 감내해서라도 하는 건데 여기에 당연히 자부심이란 게 있을 수가 없음 현타는 무조건 오고
합격했다고 하더라도 절대 이 조직에 몸 담으려고는 하지 말고 계속 꾸준히 공부해서 이직공부 틈틈히 해놔라 그 동안 공무원 호봉경력 쌓는다고 생각하고
공부에만 매진해도 안 되던 새끼가 일하면서 퍽이나 되겠냐마는 그래도 공부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한 번 정도는 진짜 지옥이란 걸 경험해보는 게 다시 일어서는데 큰 동기가 됨
순경도 노딸쿠 애들 국 어 영 어 못하고 안되서 3과목 암기만 하면 되는 애들이 가는건데 무슨 시발 ㅈ또 모르면서ㅋㅋㅋ 진짜 경찰이 꿈이면 경찰대 꿈꿔서 경찰대가지 어떤 쌩미친놈이 새벽내내 주취자 상대하고 토 닦아줘야되는 순경을 하냐고
소방제외하고는 비슷비슷한데 일행하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