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가고싶어서 연막하지마라
이런말도 있지만

진심으로 신규 배명땐 꿀소 비추천함

꿀소는 수용자수가 적어서 편한건 팩트임
근데 문제는 편하고 좋으니까
교위교감들이 갈려고 발악을 함

이러한 구조때문에
자연스레 교도 인원 < 교위 교감 인원 이라는
구도가 만들어짐

내가 이해하기 쉽게 예시 들어보자면
군대 때 내가 꿀부대라는곳을 가게됐음

소규모에 사람도적어서 좋다고 했는데
문제는 일이병땐 ㅈㄴ 힘들었다

생각해봐라
너가 이병으로 전입했는데
부대인원이 상병장이 더 많아
그럼 어떻겠냐?

너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그들에겐 관심거리다
너가 오전에 한 행동이 오후에 다 알려져있고
너가 저녁에 한 행동은 담날 오전에 소문 쫙퍼져있다

상병 달고부턴 눈치보는게 덜하니 편했지만
그전까진 ㅈㄴ게 힘들었음

군대처럼 전역할때까지 부대를 못바꾸면 모르겠지만
계급오르고 짬좀 차면 고충으로 갈수있으니

못해도 교사는 달고 가는거 추천한다

청송이나 서울구같이 대형소들
바쁘고 힘든건 맞지만
교도가 워낙 많이 있기에
꿀소마냥 교도들한테 입김 그렇게 쎄게 못넣는다

꿀소가 연고지이고 집 앞이라면
이 모든것 상쇄가능함

근데 그게 아닌데 단순 꿀소라는것만
듣고가는거라면 비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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