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있는 수도권 소에도 바퀴벌레가 있다는데
1만6천 교도관들이 아무렇지 않게 일하고있다는 사실이 안믿기고 신기함
벌레에 유난떠는 내가 별종이었나??
보통 아파트 살면 평생 바퀴벌레 볼 일 없지 않아?
화면으로만 봐도 소름끼치는데
진짜 평생 직업을 결정짓는 중대기로인데...
의정부교 서울구 이런데 가도 바퀴벌레 보고 잡을때도 있고 밟을때도 있고 이럼??
진짜 이러면 보호직을 가든 좆방을 가든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