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3년정도 자취하면서 노가다,알바 뛰다 무릎수술, 허리 안좋아짐+히키1년 반+벌었던 돈 싹 탕진+부모님 집에서 기생충 생활중


기술배우고 현장다니면서 돈벌고 싶었는데 이거조차 허리 부상때매 도저히 못할거같아서 교정직 시험 쳐보라고 부모님이 권유하심


부모님 두분다 공무원이셔서 추천해주신거 같음


모든과목 노베이스고 주제넘은거 알지만 내년 시험은 너무 늦은거 같고 내후년 노려볼생각인데


좀 ㅄ같은 질문이긴 하지만 내후년도 불합하면 28인데 님들이었다면


포기하고 다른 직업 알아보실건가요 아님 장수생이 되더라도 끝까지 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