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3년정도 자취하면서 노가다,알바 뛰다 무릎수술, 허리 안좋아짐+히키1년 반+벌었던 돈 싹 탕진+부모님 집에서 기생충 생활중
기술배우고 현장다니면서 돈벌고 싶었는데 이거조차 허리 부상때매 도저히 못할거같아서 교정직 시험 쳐보라고 부모님이 권유하심
부모님 두분다 공무원이셔서 추천해주신거 같음
모든과목 노베이스고 주제넘은거 알지만 내년 시험은 너무 늦은거 같고 내후년 노려볼생각인데
좀 ㅄ같은 질문이긴 하지만 내후년도 불합하면 28인데 님들이었다면
포기하고 다른 직업 알아보실건가요 아님 장수생이 되더라도 끝까지 하실건가요
30살 되기전까지는 계속 도전할듯
고졸로 공기업 취업하거나 공무원,군인밖에 선택지가 없는 것 같은데
부모님 공무원이시면 개 ㅅㅌㅊ인데 - dc App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경찰은 허리 아파서 못하려나? 노베면 경찰이 차라리 나을텐데
교정 기준 윗몸은 통과인데 그이상은 허리때문에 못하겠더라구요
ㅇㅏ직 시간많다 내년에붙는다 생각하고 준비해야 내후년 붙을까말까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공부하다 잡생각이 들어서 글적어봤는데 동기부여 얻어갑니다..
교정직렬에서 20대는 아기다 아기 ㅋㅋ 30대 후반 40대도 수두룩...
의지가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장수생 되더라도 끝까지할건데 왜 교정을하니......
진짜 순경준비해라.. 제발
10살만 어렸어도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