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정직은 청별, 소별로 분위기가 많이 다름 보통 서울청 대전청은 개인주의인데 다른 청 직원들하고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면 진짜 어메이징하더라


2024년 지금도 아직도 쌍팔년도 때처럼 꼰대들 우글거리고 군대식으로 빡센 곳 많다고 하더라...특히 니가 20대 초반 막내인데 서무라도 맡는다?

개씨발 진짜 노예임...(물론 그래도 좆방쌍놈노예직 보단 낫다)

그리고 짬주임 중에 컨셉에 먹힌건지 원래 성격이 지랄 맞는지

직원한테도 지보다 계급 낮으면 초면에 도둑놈 대하듯 반말찍찍 갈기고 계급 높으면 반존대 쓰거나

기 약해보이는 다른 직원 있으면 반말하고 지 업무 떠넘기거나 만만해보이면 약간 막 수용자 대하는 경우도 있음 ㅋㅋ

그러다 한 성깔하는 또라이 후배직원 임자 만나면 똑같이 반말로 하극상 당하고 부들부들거리거나 주먹다짐까지해서 같이 징계 먹어서 다른 소로 날라가는 경우도 있음  ㅋㅋ

신선직 진짜 개소리 교정본부 홍보담당이 만든걸로 강력의심되는 가스라이팅 단어고

실제로는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이다

히키아싸직렬? 개소리 하지마라 어릴때부터 야생에서 자란 문신양아치 씹새끼들 그 중에서도 말 더럽게 안 듣는 엑기스들만 모아 놓은 곳이 교도소다

꿀소는 그나마 낫지 S3 S4는 ㄹㅇ 인간의 심연을 볼 수 있다

진짜 멘탈 흔들리는 경우 존나 많은데 다들 꾸역꾸역 쉬는 날 바라보며 하루하루 버티는거다

커트라인 낮다고 막 지원할게 아니라 마음 단단히 먹고 들어오든가 다른 직렬가라

알겠니? 나현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