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병신같은 풀이없이 눈으로 슥삭보면 잘푸는 유형이 존재한다.
물론 나같은 유형.

고등학교때 사귀던 지금은 성균관대 다니는 누나가 있는데
내 국어재능을 부러워하곤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