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 천한 깐수 새끼들..xx" 어쩌고 자기들끼리 키득거림

뭐라도 물어보면 인상 팍 쓰면서 신경질적으로

"뭐요 뭐! 네? 몰라요  왜 묻고 지랄이야xx"


걍 조선시대 신분사회가 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