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억 잘안남 존나어릴때긴하지만


그 가정의불안함이 내기억에 존재하는것같음


그래서 안정적인 직장을 꿈꾸는거고


넷상에서 공무원 내려치지 현실에서는 진짜 괜찮은직장임


우리세대 90초반생들은 본능적으로 그런걸느꼈을것같음


근데 우리부모님은 나 교도관되는거 별로 탐탁치않아한다


그게 요즘 나에게 가장 속상한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