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일단 승진이라고 하면 5급 4급을 말한다....어짜피 6급은 25년 넘게 하면 거의 다 달테니깐


그럼...첫째 연고지 알박을 생각 없애고, 둘째 보안과 야근부 + 보안일근에 있지마라


연고지에 알박는건 진짜....승진 생각 없는거고, 야근부나 보안일근 공장에 있는 애들도 승진과 거리가 멀다


사무실 가거나 보안행정이나 특사경 가라는 말이다...


그리고 승진시험도 쳐야 된다..


8급 7급 6급 시험이 올라갈수록 어려운데 8급 시험은 진짜 예전에도 2~3년만에 승진하는 케이스가 부지기수였다


그런데 7급부터는 그 빈도가 급감한다...그만큼 인원수가 줄어들고 과목수가 3개 니깐 그만큼 공부할게 많아진다...


퇴근하고 기본적인 공부하다가 근평 잘 관리한 이후


시험을 앞두고 3~4주 연가 몰아내면 된다


아니면 근평 들어가는거 받아놓고 3~4달 육아휴직내고 승진공부 하는 애들도 소수지만 있더라


올해까지만 심사승진이라 지금 7급승진시험 공부한다고 추석에 도서관 가면서 열공하는 애들 있는데....꼭 붙어라


심사승진보다 시험승진이 진짜 10배는 더 힘들테니....


소내에 좀 한다는 애들이 9급에서 6급 다는데 11~13년정도 걸린 애들이 좀 있거든??


근데 최근에 윤석열이 공무원 승진 최저연수를 당겨줘서 저거보다 더 단축될거다...아마 8~10년?? 되지 않을까??






문제는 5급 승진시험인데 경쟁률이 청별이 아니라 전체로 하는거라 매우 박터진다...


이건 근평 제대로 못 받으면 아예 뚫기가 거의 불가능하다....근평관리 무조건 해야 된다


보통 6급승진시험부터는 근평관리 많이 해야 한다...7급 승진시험은 실력으로 문을 부술수 있는데 6급부터는 그것도 쉽지 않지...


50살까지 5급을 달면......4급 가능하다.....물론 다 되는건 아니고


보통 5급 달고 9~10년정도 걸리면 4급 달거든?? 근데 진짜 라인 잘 잡은 애들은 만7년만에 4급 다는 경우도 극소수가 있긴 하더라


5급 승진시험은 진짜 7출 9출 잘 나가는 애들의 경합이라 예전에 공부 3년씩 잡고 그랬다....


물론 삼진아웃된 교감들 한트럭이다.


자신 있으면 도전해라...5급부터는 가만히 있는다고 달아주는거 절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