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야 편하지 하는게 없으니까
제일 문제는 야근하고 퇴근하는거 반복하니까
내 몸이 망가지는거 같은게 현실적으로 느껴짐

교사 교위부턴 다들 야근 안하려는 사람이 더 많고 교사들도 일부러 사동 지원해서 가는 사람 많던데 왜 교사 교위부터는 다들 야근을 안하려는 사람이 많은지 더더욱 잘알겠음

야근부는 특히 교도는
연가도 쓰지말라곤 안하지만 (그러다간 갑질로 넘어가니)
내맘대로 쓸수 있는 분위기가 아님 암묵적인 눈치를 줌

오히려 일근자들이 더더욱 연가쓰는건 자유로움

특히 교사 이상부터 일근자들이야
연가쓴다 해도 절대 터치안하지 ㅋㅋㅋ

문제는 교도의 70%는 전부 야근부에 있다는거임
나머지 30%가 일근이나 사무실에 있지
교도는 야근부 말고 갈수 있는데가 거의 없음 ㅋㅋ

일근도 할수 있는게 고작해봤자
관구실 서무나 수용관리지원팀 정도고
사동은 애초에 교도는 보내주질 않고 (청송같은데 이야기하지 말고 ㅋㅋ)

걍 일근이 답인듯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싶음..
남들 일할때 일하고 남들 쉬는 토일에 쉬고
공휴일 징검다리 연휴 있으면 개꿀빨고 쉬고



현직인증: 법무샘 천안교 논란의 현직 2012년 배명이라고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