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10점 낮은 새끼는 연고지 가는게 좆같은거지 애미뒤진 똥시생 새끼야 넌 좀 붙고말해라
익명(211.236)2024-09-22 20:21:00
뭐하러 시간 버림? 지금부터 딴일 ㄱㄱ
익명(222.103)2024-09-20 17:31:00
청송데스티니
익명(118.235)2024-09-20 18:24:00
청송 살아보면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 서울 촌놈들이 몇년동안 그냥 직장-숙소만 와리가리하니까 거기가 지옥같은겨.. 예전에는 중앙고속도로도 없었고 죽령터널도 없어가지고 서울에서 차를 몰고 청송을 가려면 원주까지만 고속도로를 타고 그 다음에는 제천 단양으로 해서 소백산맥 넘어 풍기 영주로 국도 타고 8~10시간쯤 걸려서 갔었음. 서울-부산 가는 것보다 딱 두배 걸렸음. 그나마 눈이라도 오면 죽령고개 문경새제 전부 도로 통제되어서 안동으로 나가서 상주 보은 찍고 청주로 해서 서울 갔었다. 지금은 안동까지만 나가면 KTX도 있고 고속도로도 뻥뻥 뚫려서 반나절이면 서울을 가는데 뭐가 걱정이냐.
교갤러3(175.114)2024-09-21 00:47:00
답글
청송 있으면 쉬는 날에 죽령에서 후포까지 해변 드라이브하고 자전거 타거나 방파제 낚시를 해도 좋고, 카메라 하나 메고 청량산이나 부석사, 도산서원같은 곳 계절마다 출사 다녀도 좋음. 소백산, 태백산, 일월산 전부 등산 다니기 좋은 산이고, 운탄고도나 분천역/승부역 시골길 트레킹 다니고 인근에 자연휴양림이나 캠핑장, 계곡은 셀수도 없이 많잖아. 뭔가 문화생활이 필요하면 대구도 한시간 반이면 들어간다. 어지간한 수도권 살아도 서울 들어가려면 한시간 넘게 걸리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그냥 지방에 사는 애들이나 청송 있는 애들이나 별 차이도 없음.
교갤러3(175.114)2024-09-21 00:55:00
답글
어쨌든 관사 생활하면서 젊었을때 시골에서 열심히 돈 모아가지고 서울이나 본가 쪽에다가 대출끼고 전세끼고 아파트 하나 분양받아서 열심히 대출금 갚으며 살다가 중간에 갈아타기를 해도 좋고, 애들 고등학생쯤 되면 거기로 가족들 보내놓고 주말 부부를 해도 되고 어쨌든 살려고 하면 다 살게 되어있다. 요즘 공무원 연금 불안하다지만 그러면 밖에 있는 애들은 무슨 그보다 나은 대책이라도 있냐? 시골에서 소소하게 웰빙하며 살다가 정년 채워서 연금받고 슬슬 여행이나 다니며 산다고 생각해야지, 밖에 대기업 다니는 놈들, 전문직 종사하는 놈들이랑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교갤러3(175.114)2024-09-21 01:07:00
답글
예전엔 고생 많았겠네요
청송근무하는 직원들에겐 더 많은 혜택을 주면 좋겠습니다
교갤러5(222.234)2024-09-21 12:20:00
답글
ㄴㄴ 주거문제 존나 심각함 말같지도 않은 2인관사는 논외로 하고 자취방 알아보면 좆보면 개같은 인프라, 시설에 수도권 수준의 월세ㅋㅋ 그렇다고 안동에서 다닐까 하면 기름값 살살 녹아서 돈 못모음
익명(211.236)2024-09-22 20:18:00
답글
대도시권을 바라는게 아님 인간답게 살수있는 마지노선이라는게 있는데 그걸 깨놓고 본부는 나몰라라 하는 현실이 너무 좆같음
ㅂㅅ
니애미요
어차피청송같은데 연수원퇴소하고 다시시험봐 ㅋ
그렇게까지 깐수가 하고싶지는 않아서 고민중
븅신 ㅋㅋㅋ 인증도 젖같이하노 ㅋㅋ
그럼 뭘로할까? 식당 물컵 대각선으로 넣는다 됐냐
꼬리동기야 힘내라ㅋㅋㄱ 똥시한테 신경써주지말고
팩트폭행 그만해라
연수원비는 받고 때려치자
꼭 그럼 청송 되더라 ㅋㅋㅋㅋㅋㅋ
인증꼬라지 씨발 ㅋㅋ
현재 1차는 그다지 놈은 점수들도 아닌데 왜이리 성내 ㅋㅋ 동점자 빨
나보다 10점 낮은 새끼는 연고지 가는게 좆같은거지 애미뒤진 똥시생 새끼야 넌 좀 붙고말해라
뭐하러 시간 버림? 지금부터 딴일 ㄱㄱ
청송데스티니
청송 살아보면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 서울 촌놈들이 몇년동안 그냥 직장-숙소만 와리가리하니까 거기가 지옥같은겨.. 예전에는 중앙고속도로도 없었고 죽령터널도 없어가지고 서울에서 차를 몰고 청송을 가려면 원주까지만 고속도로를 타고 그 다음에는 제천 단양으로 해서 소백산맥 넘어 풍기 영주로 국도 타고 8~10시간쯤 걸려서 갔었음. 서울-부산 가는 것보다 딱 두배 걸렸음. 그나마 눈이라도 오면 죽령고개 문경새제 전부 도로 통제되어서 안동으로 나가서 상주 보은 찍고 청주로 해서 서울 갔었다. 지금은 안동까지만 나가면 KTX도 있고 고속도로도 뻥뻥 뚫려서 반나절이면 서울을 가는데 뭐가 걱정이냐.
청송 있으면 쉬는 날에 죽령에서 후포까지 해변 드라이브하고 자전거 타거나 방파제 낚시를 해도 좋고, 카메라 하나 메고 청량산이나 부석사, 도산서원같은 곳 계절마다 출사 다녀도 좋음. 소백산, 태백산, 일월산 전부 등산 다니기 좋은 산이고, 운탄고도나 분천역/승부역 시골길 트레킹 다니고 인근에 자연휴양림이나 캠핑장, 계곡은 셀수도 없이 많잖아. 뭔가 문화생활이 필요하면 대구도 한시간 반이면 들어간다. 어지간한 수도권 살아도 서울 들어가려면 한시간 넘게 걸리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그냥 지방에 사는 애들이나 청송 있는 애들이나 별 차이도 없음.
어쨌든 관사 생활하면서 젊었을때 시골에서 열심히 돈 모아가지고 서울이나 본가 쪽에다가 대출끼고 전세끼고 아파트 하나 분양받아서 열심히 대출금 갚으며 살다가 중간에 갈아타기를 해도 좋고, 애들 고등학생쯤 되면 거기로 가족들 보내놓고 주말 부부를 해도 되고 어쨌든 살려고 하면 다 살게 되어있다. 요즘 공무원 연금 불안하다지만 그러면 밖에 있는 애들은 무슨 그보다 나은 대책이라도 있냐? 시골에서 소소하게 웰빙하며 살다가 정년 채워서 연금받고 슬슬 여행이나 다니며 산다고 생각해야지, 밖에 대기업 다니는 놈들, 전문직 종사하는 놈들이랑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예전엔 고생 많았겠네요 청송근무하는 직원들에겐 더 많은 혜택을 주면 좋겠습니다
ㄴㄴ 주거문제 존나 심각함 말같지도 않은 2인관사는 논외로 하고 자취방 알아보면 좆보면 개같은 인프라, 시설에 수도권 수준의 월세ㅋㅋ 그렇다고 안동에서 다닐까 하면 기름값 살살 녹아서 돈 못모음
대도시권을 바라는게 아님 인간답게 살수있는 마지노선이라는게 있는데 그걸 깨놓고 본부는 나몰라라 하는 현실이 너무 좆같음
ktx고 고속도로고 필요없음 본가에서 멀어지는건 상관 없다고
진짜 현타 이직러중에 1차꼬리라 청송간애들은 쌉인정임
이건 개선좀 해야됨 진짜로 내가봐도
지금 면직박고 바로 전업교까해 아무도 안말림
미안하고 고맙다... (2머) - dc App